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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의 창고/ 비전나리의 설교

2010년 5월15 새벽기도 - - 여호수아 10

by Peartree 2012. 12. 22.

지난주는 이스라엘의 군대의 소문을 들은 기브온 족속들이 속임수로 다 떨어진 옷과 신발, 가죽부대 등을 준비하고 여호수아에게 찾아와 화친, 즉 동맹을 요구합니다. 그때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묻지 아니하고 결정하는 실수를 범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아이성보다 큰 기브온성이 이스라엘과 화친하였다는 소문이 예루살렘왕 아도니세덱의 귀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그는 크게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남방의 네왕들에게 도움을 청함니다. 그러므로 이 다섯나라는 하나의 연합군을

형성해서 이스라엘과 전쟁을 벌이게 됩니다.

 

그러나 이번 전쟁도 역시 쉽게, 허무하게 이기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전쟁에서 사단은 어떻게 역사하며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역사하셨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 연합군들이 직접적으로 이스라엘과 싸우지 않고 오히려 기브온을 공격해 왔습니다. 5 b- --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올라와서 기브온에 대진하고 싸우니라”. 연합군이 기브온을 대적한 이유는 : 4 b “이스라엘과 더불어 화친하였음이니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동의 아랍권 나라들은 친 이스라엘에 선

나라들은 모두 적국으로 간주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미워하고, 한국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기브온은 자기편이었는데, 지금은 원수지간이 된것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기브온은 하나님편에 속하였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하나님을 미워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우리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고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15 18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택함을 입은자는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리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진짜 성도는 핍박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일제시대때에도 일본이 신사참배 동방요배를 강요할때에도 이것은 우상숭배가 아니라는 일제의 해석을 받아들여 절을 했던

성도들은 핍박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기철 목사 같은 분들은

진짜 성도이기에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2)  6기브온 사람들이 여호수아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당신의 종들

3)  돕기를 더디게 마시고 속히 우리에게 올라와서 우리를 구조하소서그말을 듣고 이스라엘의 군대는 기브온을 도우러 기브온으로 갔다는 것입니다. 어제는 적이었는데, 이제 하나님편에 속하다 보니 같은 성도들의

4)  도움을 구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교제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끼리 서로 돌보아 주는 사랑의 관계가 형성된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도 어려운

5)  처지에 있는 성도들을 돌아보야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 때에 누가 힘을 실어 줍니까?

8절 보시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십니다.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 말라 내가 그들을 내손에 붙였으니 그들의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니라돕는 손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승리를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운 처지의 성도를 돕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17절 보시면, 엘리야가 이세벨을 피하여 그릿 시냇가에 숨어서 까마귀들이 날라다 주는 음식을 먹으면서 연명할 때에 하나님께서 너는 사르밧으로 한 과부의 집에가 유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사르밧으로 가니 한 과부가 나뭇가지를 줍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부에게 물을 가져오라 청하고, 떡도 가져오라 말합니다. 그때 그

과부가 밀가루 통에 밀가루 한 웅큼밖에 없는데, 오늘 아들에게 떡을

해서 먹인 다음에 굶어 죽을려고 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엘리야의 명대로 자신도 힘들지만 오랫동안 허기지고 힘들어했던 엘리야를 대접하니 하나님께서 그 여인의 밀가루에 통에 밀가루가 마르지 않고, 기름도 마르지 아니하면 축복을 해 주었습니다. 연약한 자를 구제할 때에 하나님은 더 구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꿈의 교회 성도님들은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는 축복이 있어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6)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남을 구제할 때 가장 이상적인 순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시고, 이스라엘은 기브온을 위해서 싸운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이뿐 아닙니다. 이스라엘을 돕기위해 태양이 멈추었고, 달도 멈추었다는 것입니다.

어느날 미국 나사의 과학자들이 행성의 위치를 연구하던중 컴퓨터에서 하루가 빠졌다는 것을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연구해서 답이

나오지 않자, 그중에 성경을 아는 한 과학자에 의해 여호수아의 태양과 달을 멈추게 한 사건과, 히스기야왕의 기도에 의해 병이 고침받고 해가 15도 물러간 사건을 대입했더니, 그 잃어버린 하루를 성경에서 찾았다는 것입니다. 과학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설화도 아니고,

지어낸 이야기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오늘 기브온 골짜기에 태양이 거의 24시간 머물러 있었다면 지구 반대 쪽에는 하루는 더 긴 밤이 이었을 것입니다. 사실상, 뉴질랜드의 마오리(Maori) 사람들은 그들의 영웅 마우이(Maui)가 태양이 뜨기 전에 일출 시간을 하루동안 멈췄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 멕시코의 쿠아우티틀란 연대에는 밤 시간이

연장되었다는 기록이 나타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느낄수 없지만 시속 1000 마일의 속도로 돌고 있는 이 지구를 하나님께서 잡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위대하지 않습니까?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을까요? 하나님의 백성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살리려고 그런것입니다.

더 위대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하나 밖에 없는 독자 아들은 죽이신 것 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10장을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들의 습관이 있습니다. 15절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길갈로 돌아 왔더라싸움을 승리로 마친후 길길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10장에는 계속해서 여호수아 가나안의 남쪽을 쳐서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호흡이 있는지는 다 멸했다고 (40)절에 기록하고 마지막절 (43)절 길갈 진으로 돌아왔더라 라고 기록합니다.

싸움을 하고 거기 머물지 않고 다시 길갈로 돌아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길갈이 어떤 곳입니까? 기억나십니까? 돌로 비석을 만들고,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겼던 곳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지 않으니까? 하나님께서 도우시며, 승리한다는 일체의 비결을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 꿈의 교회 성도님들도 승리하기 원하십니까? 말씀을 떠나지 않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말씀을 사모하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기도

1.    여러운 처지에 있는 성도들을 돌아보았는지 생각해 봅시다.

2.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그렇게 살았는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한 새벽에 단잠을 깨워 주님앞에 머리 숙이게

 하심을 감사…….

우리가 이 세상을 살다보면, 얘기치 못하게 찾아오는 어려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승리하기 원합니다. 그러기에 말씀을 떠나지 않게 하옵시고, 말씀에 굳게 서 흔들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원하옵기는 우리꿈의교회에는 경제문제로 어려움 당하는 사람없게 하옵시고,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자 없게 하옵시고, 사람과의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람도 없게 하옵시고, 모든 일에 형통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세상을 정복하게, 사단이 넘보지 못하는 강한 용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