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교자의 창고/ 비전나리의 설교

2011년 1월23일 주일예배설교: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 엡 2:1-8

by Peartree 2012. 12. 25.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2:1-8

 

어느 선교사가 타이항공을 타고 선교지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선교사는 기회만 있으면 전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기내에서도 전도하기로 마음먹고는 지나가는 스튜어디스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잠깐만요. 혹시 예수 그리스도란 분을 아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튜어디스는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라고 하고는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선교사는 자기가 너무 무례하게 행동한 같아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잠시후 스튜어디스가 다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이런 말을 하는 거예요 "
손님, 아무리 승객 명단을 뒤져봐도 예수라는 분은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스튜어디스였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이렇게 전혀 모르는 사람이나, 알고는 있지만 믿지 않는 사람과 어떤 차이가 있는줄 아세요. 전혀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결국 죽음 이후에는 그들이 원치 않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죠.

토마스 페니 라는 무신론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살아있을 이런 유명한 말을 했죠 "하나님은 없다. 그러니 내세도 없다" 라는 말을 남긴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죽음에 임박했을 때에는 감히 이런 말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며 죽었다고 합니다. " 그리스도시여, 나를 도우소서. 나와 함께 하나님 앞에 주시옵소서. 나홀로 지옥에 가게 되었나이다." 하면서 그는 비참하게 울부짖으며 죽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아는 철학자 파스칼은 말하길
"인생은 도박과 같다" 했습니다. 짧은 인생을 투자해서 영원을 따는 것과 같다라는 것이죠.

여러분 영원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긴지 아십니까? 영원이라는 시간은 길이로 측정이 안되는 시간입니다. 일단, 영원의 세계 들어가면 시간은 멈춰버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간이란 개념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도 영원이 얼마나 시간인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 지구만한 강철공이 있다고 가정해 보십시요. 그리고 독수리가 l000년에 번씩 날아와서 지구만한 강철공을 쪼고 가고, 1000 만에 날아와 한번 쪼고 가고 이렇게 해서 강철공이 닳아 없어진다 할지라도 소요된 시간은 영원에 비하면 시작에 불과하다고 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참새 마리가 대서양에서 모금을 물어다 대륙을 건너서 태평양에 갖다 부어 대서양이 말라진다 해도 시간을 영원에 비하면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고 있습니다. 여러분, 영원이란 시간이 이렇게 길다는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극히 짧은 현재의 삶에만 관심을 갖고 죽음 이후에 오는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살다가 지옥에 떨어져 고통을 당하면서 1년이 지나면 괴롬이 끝나겠지, 5 후면 끝나겠지 하면서 고통 속에 지낸지 1000년이 지나도 죽지도 않고 고통이 계속됩니다. 만약 "언제쯤 고통이 끝이 납니까?" 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간단합니다.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라는 것이죠.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은 죽으면 그만이라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심리학자들 의학 박사들도 4차원의 세계니, 영혼의 세계니, 사후의 세계니, 하며 연구도 많이 하고 책도 많이 냈습니다. 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나 같이 하는 말이 사람은 죽어서 그만이 아니라 영혼은 육체를 빠져 나와 영원히 산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원히 사는 사람들이죠. 그러기에 어디에 가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지는 참으로 땅에서 중요한 문제가 아닐 없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읽은 본문은 우리 죄인이 어떻게 구원 받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 본문에서 가지 원리를 찾아내기를 원합니다.

  1. 첫째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구원받는 다는 것입니다.

4 보시면,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을 인하여" 우리가 구원받는 것입니다.

성경속에 작은성경이라고 하는 요한복음 3 16절은 초신자라도 외울 있는 구절입니다. 어떻게 시작합니까?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우주의 티끌 같은 저와 여러분들을 이토록 사랑한다고 말씀하고 있죠. 여기서 이토록은 대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하나밖에 없는 독자 아들을 십자에게 죽이고, 저와 여러분들을 살릴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같은 사랑이 없다면 우린 모두가 희망도 소망도 세상을 살다가 뜨거운 불구덩이로 밖에 없는 운명에 놓일 밖에 없는 사람들이었던 아십니까?

우리가 그곳으로 밖에 없는 운명, 이유가 무엇입니까? 죄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본문 1절을 보시면, 우리는 모두 "허물과 죄로 이미 죽어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세상에 없는 사람은 사람도 없습니다. 모두가 죄인입니다. 교통법규를 어기면 벌금을 물듯이, 하나님의 법을 어긴 사람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그냥 '죄없다' 하시든지, 아니면 '무조건 용서해 주신든가' 하시지 복잡하게 만들거 있냐고 말합니다. 사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실 없는 하나님의 성품이 있습니다. 죄를 보시고 그냥 넘어가지 못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의 문제를 어떻게든 해결 하셔야 했습니다. 그래서 택하신 방법이 우리 대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대신해 죽게 만드시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 어느 것이 쉽겠습니까? 그냥 없다고 넘어가는 것이 쉽겠습니까? 아니면 아들을 죽이는 것이 쉽겠습니까? 그래서 십자가의 사건은 하나님의 사랑이 흠뻑 젖어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까지 저와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그토록 원하셨습니다. 왜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저와 여러분들이 지옥의 멸망에 가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애써 만든 작품이 누군가에 의해 망쳐진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마음 아프죠. 바로 우리 하나님은 이런 마음이셨던 것입니다.

  1. 둘째로,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받는다는 것입니다.

본문 5절을 보시면,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천하인간에 구원받을 만한 이름은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다른 길을 없습니다. 오직 한길입니다.

1982 미국 시카고에서 종교인들의 모임이 있었습니다. 각자 자기들의 종교의 우월성을 자랑하며 발표하는 시간이었는데, 먼저 모하멧교의 대표중 사람이 자기 종교의 아름다움을 설명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유교의 사람이 공자의 교훈에 대해 설명하고 역시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에는 불교에서 석가의 도덕에 대해서 설명하고 박수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셉 쿡이라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변증했는데,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품에 대하여 말하지 않고 죄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죄로 인해 개인은 물론, 가정도, 국가도 파멸되며, 죄인의 영혼은 영원히 파멸케 된다고 설명하고서는, 먼저 발표한 모하멧 대표에게 치유책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대답은 없다는 거였습니다. 유교에도 불교에서도 죄에 대한 해결책이 없다고 물었습니다. 조셉 쿡은 눈물을 흘리며 기독교는 죄에 대한 치유책이 있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주셨는데 바로 그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죄는 검지만 죄를 깨끗히 씻어주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 세번째로, 우리의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8 보시면, "너희가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첫번째와 두번째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루어 놓았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하실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우리의 일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3 36절에 보면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했습니다. 다른 모든 죄는 용서받을 길이 있으나 최종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한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지옥에 가서 사람들을 만나 무슨 죄로 왔느냐고 묻는다면 도적질이나 간음죄와 살인죄로 왔다고 하지 않고-이런 죄는 모두 용서받을 있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때문에 왔다고 것입니다.

하셀·포드(Herschel Ford)라는 목사님께서 미국 애쉬빌(Asheville)에서 부홍회를 인도하는데 어떤 신문 기자가 부흥회의 설교를 신문에 냈습니다. 하루는 '지옥에 대한 성경의 진리' 제목으로 설교를 했더니 다음에 편지가 왔는데 "지옥은 미개인 같은 바보나 믿는 것인 모르오 현대의 설교자들은 성경에서 지옥을 빼버렸오."하며 야비한 투로 글을 보내 왔더랍니다. 그들이 지옥이 없다고 믿는다고 해서 지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고속도로에서 시속 100마일 이상의 속도로 차를 몰고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앞에는 도로가 끊겨 절벽이 되어 있어 만약 차를 세우지 않으면 목숨을 잃게 것이 뻔합니다. 절벽이 보이면 차를 세우겠죠. 그러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달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낭떨어지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천국도 존재합니다. 그곳은 눈물도 없고 고통도 절망도 없는 곳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사람은 누구나 있습니다. 요한복음 14 6절에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자가 없느니라" 하셨습니다.
텍사스에 많은 목장주가 세계 여행을 하며 영국의 버킹검 궁전 앞까지 갔습니다. 그는 문지기한테 1,000불짜리 지폐를 주면서 정도면 들어갈 있지 하며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때에 문지기가 하는 말이
"왕궁으로 들어가는 것은 돈을 주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초청을 받은 사람은 1불도 없어도 자유롭게 들어갈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죄사함 받은 증거가 있으면 돈이 없어도 땅에서 공적이 없어도 들어갈 있는 곳입니다.

나라는 돈으로도 갈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이 가는 나라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위해 죽으신 사건을 믿는 사람만 가는 나라입니다.

전으로 기억합니다. 한국의 재벌 분이 돌아가시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만들어 놓은 병원의 유명한 의사들 30여명이 주변에 모였을 말했습니다.
"만일 생명을 10년만 영장시켜 준다면 1000억을 주겠다." 그러나 아무도 그렇게 없었습니다. 결국 그는 죽었습니다. 만일 10년에 1000억이라면 인간이 100 산다고 치고, 우리 인간의 생명값은 얼마입니까? 1조원이 됩니다. 만약에, 영생할 있는 약을 판다면 재벌은 자기 재산을 주고 라도 사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영원히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는 진짜 영생할 있는 것은 관심이 없었고, 단지 10년을 살기 위해 1000억을 기꺼이 놓겠다고 했던 것이죠.

영생의 약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우리 예수님이 영원의 보장이십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의 영생을 책임진 의사입니다. 그것도 못고치는 병이 없는 만병의 의사입니다.

구원은 오늘 본문의 8절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선물은 값없이 거저 받는 것이 선물입니다. 선물도 받는 어리석은 사람이 한사람도 없기를 바라며, 귀한 선물 받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우리 꿈의 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